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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오십시요.
고민끝에 준비한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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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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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섯번 째 시위하는 날.
항상 열성적인 사무국장님, 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여농회원 두분, 농민회 회원이자 당원이신 전 고창군 농민회장님(전 위원장님), 현 농민회장님.
이렇게 여섯분이 피켓 들고, 플랑 들고 거리에 나섰다.
이제 조금씩 살이 붙는 것 같다.
날도 엄청 추운데 고생이 많으시다. 


앞으로는 한. 미 FTA 저지를 위한 고창군민 행동본부 까페(http://cafe.daum.net/FTAscrap?t__nil_cafemy=item)에만 글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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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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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로 한 [한. 미 FTA 저지를 위한 고창군민 행동본부] 세번째 시위를 역시 고창군청 앞에서 했다.
요즘 미용봉사다 당 일이다 정신없는 사무국장이 역시 자리를 지켰고, 자발적 참여를 한 여농 회원 한 분, 그리고 지역위 교육위원장이 같이 했다.
해는 좋았지만 바람이 무척 차다.
지나는 사람들이 눈길조차 주지를 않지만, 그래도 어쩌다 한 분씩은 관심있게 바라본다.
아직 농민회 회원들의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참여를 할 것이라 생각한다.
좀 더 많은 이들이 참여를 하면 그때쯤 서서히 조직을 정비해야겠다.

[[[ 광  고 ]]]
한. 미 FTA 저지를 위한 고창군민 행동본부는 자발적 참여를 존중합니다.
매 주 월요일과 목요일 점심시간에 고창군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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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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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 FTA 저지를 위한 고창군민 행동본부 두번째 시위.
항상 열정적인 우리 사무국장님의 일인시위로 고창군청 앞에서 있었다.
지나가시던 어르신 한 분께서 관심을 표명하신다.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표명할 것이라 믿는다.
사무국장님 혼자서 하는 시위라 선전물을 돌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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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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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 FTA 저지를 위한 고창군민 행동본부 첫 시위를 군청앞에서 시작했다.
날이 쌀쌀한데 변함없는 열정을 가진 두 사람이 먼저 피켓을 들었다.
지나던 여농 회원 두 분이 결합을 했다.
점차 많은 이들의 관심이 유발되리라 믿고 있다.
대중을 향한 강연, 이벤트, 그리고 평가.
앞으로 이런 과정들이 계속 진행이 되어가는 과정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한. 미 FTA 의 심각성을 알아가리라 믿고 있다.
한. 두번에 끝나는 시위가 아닌, 끈질기게 오래 이어지는 소수의 시위.
한. 미 FTA 가 결코 이 땅에서 실현될 수 없다는 우리의 의지를 이렇게 군민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바로 알자 한. 미 FTA !!!
바로 알자 당신의 미래의 삶!!!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우리의 미래의 삶에도 암울함이 걷힐 수 있기를 우리는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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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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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는 저와 김동환(귀농인 농민. 부안 봉암). 문병무(자영업. 산정가든 운영). 윤종호(전 해피데이 고창 편집국장). 이상훈(농민. 아산면). 정일(전교조 고창지부장)
이렇게 여섯이서 했습니다.
바쁘신 줄 알지만 부디 귀한 시간 쪼개어 같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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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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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학 2011/07/0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차례 논의를 거쳐 드디어 고창 인문학 강좌 모임이 시동을 겁니다.
    첫 순서로 다섯개의 연강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논의들이 있었고, 또 장기적인 비전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준비된 강좌이니만큼 준비를 해온 저희들로서도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창이라는 곳이 먼길을 달려와야 하는 곳이긴 하지만, 관심이 있으신 분께서 오신다면 준비를 한 사람으로서 저는 무한히 기쁠 것 같습니다. ^^

    고창 인문학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이번주부터 매 주 금요일. 5 주간. 단 다음주는 수요일 저녁 8시

    장소
    고창성당 교육관인 여겸관.

    수강료
    일회 오천원.

    연락처는 저(011-676=9633)에게 하시면 됩니다.


    주제
    1강 : 먹거리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2강 : 후쿠시마 핵사고와 한국의 핵발전 정책
    3강 : 시골살이의 인문학
    4강 : 지역자치와 풀뿌리민주주의
    5강 : 조선후기 실학과 근대사상.

  2. Favicon of http://www.buysitetraffic.com/youtube_views BlogIcon buy youtube views 2011/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howtogetridofacnequickly.org/ BlogIcon how to get rid of acne 2012/01/1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비즈니스 프로젝트에서 작업 이대로가이 주제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입니다. 당신은 상대 정보를 게시하고 지금이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쉽게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홈페이지를 방치해 두었습니다.
관리가 잘 되지 않아 스팸글들이 난무하던 과거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블로그에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후 반년 가가이 또다시 방치해두었네요.
어제저녁 어떤 모임에서 고창농민회 홈페이지에 일부러 찾아가보았다는 어떤 분의 말씀을 듣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대로 방치해두어서는 안되겠구나..라는..
심기일전해서 잘 해볼랍니다.
여럿이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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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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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에서 제작한 거꾸로 가는 MB농정 농어업선진화방안 규탄 선전물입니다.
곧 배포될 예정입니다.
그림을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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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에 초대합니다.

쌀 한톨 나눠 먹지 못해서야 어떻게 통일을 할 수 있고
우리가 한 민족이라 하겠습니까!!!!
북으로 보내야 할 것은 비방삐라가 아니라
우리 농민의 땀과 정성으로 기른 통일쌀입니다.
정부는 대북강경정책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이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통일과 평화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고창군농민회 통일쌀 경작지 모내기 행사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09년 5월 10일 오후 2시

            장     소 : 신림면 법지리 앞 들논(평월리와 장승백이 중간지점)

            행사내용 : 1. 신명나는 풍물, 통일기원 고사, 시원한 막걸리가 어우러진 잔치판.

                          2. 논에 들어가 직접 심는 손모 체험.


정부는 대북 쌀 지원을 법제화하라!

쌀시장 개방과 수매제 폐지로 쌀가격이 떨어져 농민들의 어려움이 커져갑니다.
그런데 만약 남한의 남는 쌀을 이북에 보낸다면?
그렇게 되면 남쪽은 쌀 가격이 안정되고 더불어 식량난을 겪는 북녘 동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년 400만석의 쌀을 북에 지원하자고 법으로 만들면 수입에 따른 쌀 초과물량을 소비하여 쌀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있고,
나아가 남북공동농업정책 수립과 통일농업실현으로 이어져 통일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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