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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수) 공음중학교 앞 농협간이집하장에서 약70여명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영농발대식과 사무실개소식을 치뤘습니다.  공음면지회장님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전국농민회총연맹 위두환사무총장님의 정치연설을 진행하였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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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토) 면사무소 앞에서 약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영농발대식을 치뤘습니다.  흥덕면지회장님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도연맹 이효신사무처장님의 농협법 개악에 대한 정치연설을 진행했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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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취중마법사 2011/11/11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사보호조약이라고 ..fta 반대한다고 적어논것봤는데요?
    을사보호조약이란?
    이완용선생께서 날로 무너지는 조선을 구하기위해 일본천황께 말씀드려서 조선을 보호해줄것을 수십차례 진언을하여서 일본에서는 어쩔수없이 을사보호조약을 맺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당시에는 조선팔도에서 일본이 우리조선을 보호해주지않는다고 민중 봉기가일어났고..
    그때 전봉준장군이 봉기하여 일본군인들이 그들을 무너뜨리고..
    나는 그렇게 알고있는데요?
    내가아는 상식이라면...
    fta도 우리 대한민국 보호 차원에서...?
    여튼 ....??

  2.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pillows BlogIcon memory pillow 2011/12/15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nxを扱うために!しかしこれを議論する時間を過ごすためのThnkxを、ええ、私は本当にそれについて強く感じ、このトピックの詳細を勉強大好きです。


신림면지회가 3월 18일(금) 신림면 임리광장에서 약1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영농발대식 및 일일주점을 치뤘습니다.  신림면지회장님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도연맹 이효신사무처장님의 농협법 개악에 대한 정치연설을 진행했습니다.
상하면지회는 장이서는 3월 21일(월) 시장통 주차장에서 오전10시부터 영농발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약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댁의 공연으로 어르신들을 집중 시키고 2부로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낸다음 3부 상하면지회장님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군농민회장님의 격려사와  도연맹 이효신사무처장님의 농협법 개악에 대한 정치연설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참석해주신 어르신들께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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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1일(금) 고수면지회는 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약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하는 영농발대식을 치뤘습니다. 같은 날 아산면지회도 사무실 앞에서 영농발대식과 더불어 일일주점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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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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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 오전10시30분 무장면농민회 이취임식

15대 임원선출
회   장 : 김충연
사무장 : 김대열

2월10일 오전11시 아산면농민회 총회 및 이취임식

임원선출
회   장 : 김철주
사무장 : 박삼중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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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과 8일 아산과 고수면에서 농민총회가 이어졌다.
아산면은 이장단 협의회와 농민회 등 지역의 8개 단체가 연대하여 결의대회로 농민총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300여명이 넘는 면민들이 참석하여 쌀값문제의 심각성과 이에 대한 농민들의 해결을 위한 굳은 결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고수면 농민회는지난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50여명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동심동력

대회를 치루는 내내 비가 오락가락하였다.

발언

1농가1가마 통일쌀보내기 동참 서명

경청

토론

결의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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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대란 극복과 농민생존권 사수를 위한 농민총회가 어제(9월 28일) 공음, 상하, 무장, 흥덕, 성내 등 5개 면지역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60~80여명(성내 30)의 농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농민총회에서는 쌀값 폭락사태와 관련한 대정부 요구안을 비롯하여 농협 수매가 하한선에 대한 토의, 밭농업 직불제 도입과 관련된 쟁점 사안 등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또한 구성 추진중인 '고창군 쌀대책협의회'(가칭)에 참여할 각 면 대표를 선출하고 토의 내용을 요약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폐회하였다.
농민회가 구성되어 있는 나머지 면 지역은 10월 4~5일경 농민총회를 치룰 계획에 있으며, 농민회가 없는 면 지역에 대한 총회 조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어제 농민총회의 자세한 토론내용은 추후 게재하기로 하며 우선 사진으로 대신한다.









쌀값폭락 이명박 정부가 책임져라!

 

 

쌀값 폭락의 원인은 잘못된 정부 정책에 있다.
대북 쌀지원 즉각 재개하고 정부가 책임지는 양곡정책 수립하라.

 

- 50만톤 이상 대북 쌀 지원 즉각 재개하고 법제화 하라.
- 쌀 목표가격 21만원 보장하라.
- 정부가 책임지는 새로운 양정제도 수립하라.
- 도시 근로자 평균소득수준으로 농가 소득 보전하라

 

농도 전북의 운명이 걸려 있다.
전북도는 농가소득보전, 쌀값 지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 벼 경영안정자금 500억(도비 250억, 시군비 250억) 예산
편성하여 40kg 조곡 1천만가마에 5,000원씩 지원하라
- 밭직불금 100억(ha당 40만원) 예산 편성하라.
- 논직불금 200억으로 확대하라.

 

쌀값 보장과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고창군과 농협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한다.

 

- 고창군 쌀대책 협의회 구성하여 쌀대란 극복하자.
- 고창군 밭직불제 시행조례 제정하여 밭직불금 지급하라.
- 농협은 수매가 하한제 도입하고 정부의 수탁수매 의무제를 거부하라.

 

2010년 9월 28일

 

농민총회 참가자 일동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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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심을 준비가 말끔하게 되어 있는 논으로 일단의 농민들이 모여든다.
장화를 신고 밀대모자를 눌러쓴 모습이 모내기에 나선 농민들이 분명하다.
그런데 차량에는 모판 대신 구호가 적힌 팻말이 가득하다.
모내기임에는 분명하나 아직껏 한번도 해본 바가 없는 초유의 농사, 팻말농사를 짓기 위함이다. 

이명박 정부는 쌀값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더욱 심화된 쌀대란이 예견되는 가운데서도 아무런 대책없이 수수방관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농사지어봐야 제값도 못받고 팔아먹기조차 어려워져 애물단지가 될 나락 심느니 우리 주장이라도 널리 알리겠다는 것이 팻말농사에 나선 농민들의 생각이다.  


팻말에 적힌 구호를 확인하고 논에 심을 준비를 하고 있다.
모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모내기가 시작되었다. 저마다 팻말 하나씩을 들고 논으로 들어간다.

대북 쌀지원으로 쌀수급 안정과 남북관계 개선하라!

농민총회 성사시켜 쌀대란 막아내자!

즉각적인 쌀대란 해결과 올바른 협동조합 개혁을 꼭 쟁취하자!


지금 정부는 쌀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생산면적을 줄이는 정책을 펴고 있다.
논에 벼가 아닌 다른 작물을 심으면 보조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읍면별로 할당량까지 정해놓고 면적 확보에 나서고 있다.
귀가 솔깃할만한 막대한 보조금을 내걸었음은 물론이다. 
남아돌면 적게 심어서 생산량을 줄이면 해결된다는 대단한 처방전이다.   
어찌되었건 팻말농사는 정부의 생산량 줄이기 정책에 호응하는 농사가 되었다.
더욱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훌륭한 경관농업이다. 
일선 공무원과 경찰 나리들은 팻말농사를 방해할 것이 아니라  타 작목으로 전환한데 따른 보조금과 경관농업 직불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해야 할 일이다.


"농민도 사람이다" 여기 사람인 농민들이 있다. 농민도 사람대접 받고 살아야 한다. 
농민에 대한 사람대접은 땀흘려 일해 식량을 생산하고 생명을 가꾸는 것에 대한 온당한 댓가를 정부가 지불하는 것이다.
그것은 현 시점에서 생산비와 적정이윤을 보장하는 정부의 가격정책으로 압축된다.
쌀값폭락에 대한 적절한 대책 없이 수수방관하는 것은 우리 농업의 근간을 허무는 행위이며 농민들이 사람으로 생존하는 것 자체를 위협하는 무자비한 학살 행위에 다름 아니다.


농민들이 근심걱정 없이 농사짓고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는 나라라야 근본이 바로 선 제대로 된 나라라 할 수 있다.


쌀값은 농민값, 생산비를 보장하라!


모내기를 마무리하고 상하면 지회장님이 마무리 인사를 하고 있다.
올 농사 잘 지어서 농민들의 염원이 실현되는 세상을 만들자 하신다.
팻말농사 종자 잘 받아서 내년에는 더 널리 퍼뜨리자 하는데 실은 이런 농사가 필요없는 제대로 된 정부를 세우고 농민이 흘린 땀방울이 온전한 대접을 받는 그런 세상을 빨리 건설하자 하는 말씀일 것이다.



Posted by 농사꾼 조선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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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보장과 농민 생존권 쟁취를 기치로 진행된 면단위 농민총회가 7개 면 지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각 면 평균 150여명이 참석하여 전체 1천명이 넘는 농민들이 참여하였다.
총회에서는 쌀값 폭롹에 따른 쌀 대란이 정부의 쌀값 하락 정책과 빗나간 대북대결 정책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히고 이에 대한 대정부 요구 및 농협, 지자체에 대한 요구를 정식화하였다.
또한 관내 나락값 결정을 위해 농민과 농협, 행정이 함께 하는 '나락값조정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이를 위한 면단위 농민대표와 군 농민총회 개최를 위한 면대표자를 선출하였다. 
결의문 채택을 통해 2008년산 재고미 40만톤 대북 쌀지원 재개와 법제화, 농업선진화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당면한 쌀대란 해결에 지자체와 행정도 발벗고 나설 것을 요구하였다.
참석자들은 총회의 결의를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 9월 10일 전북과 전남, 충남의 농민들이 함께 하는 대규모 농민대회에 참석할 것을 결의하였다.

농민총회는 28일 상하면, 9월 4일 고수면에서 개최 예정이고 농민회 미조직면에 대한 총회 준비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산면

무장면

부안면

흥덕면

성내면

공음면




     정부는 쌀값폭락 책임지고,
     농민 퇴출시키는 농업선진화 중단하라!


     쌀값 폭락의 원인은 잘못된 정부 정책에 있다.
     쌀값 폭락을 막을 실질적인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

  - 정부는 물가잡는 쌀값정책 중단하고 2008년산 시중 재고미 40만톤을 매입 하여 대북지원 재개하라.

  - 정부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대북지원을 위해 쌀 대북지원을 법제화하라.

  - 쌀 직불금 목표가격을 21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라.

     이명박 정부는 농민퇴출시키는 농업선진화 방안을 당장 폐기하라.

  - 농민을 퇴출시켜 농토에서 몰아내고 농기업에게 모든 지원을 몰아주는 농업 선진화 방안 즉각 폐기하라.

  - 식량주권 포기하고 수출농업이 왠말이냐?
    
우리 농업의 미래를 기업과 자본에 몰아주는 농업선진화 당장 중단하라.

  - 정부가 농업선진화를 폐기하지 않는다면 우리 농민은 이명박 정부를 폐기 처분할 것이다.

     농민과 농협, 행정이 함께 하는 ‘나락값 조정위원회’를 구성하자.

  - 나락값 폭락을 막고 나락값 하락으로 인한 농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민과 농협, 행정이 함께 하는
     ‘나락값 조정위원회’를 구성을 제안한다.

  - 농협과 RPC는 일방적 가격결정 중단하고 ‘나락값 조정위원회’를 통해 나락값을 결정하라.

     쌀값 보장을 위해 지자체도 나서라.

  - 전북도는 도 직불금 예산을 200억(현 62억)으로 상향 조정하라.

  - 고창군은 생산비 절감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하라.

    2009년 8월 27일

농민총회 참가자 일동



Posted by 고창군농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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